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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11건)
[길벗 따라 생활건강] 겨울철 뇌혈관계 질환, 주의하세요
한의학에서 중풍으로 칭하는 뇌졸중은 크게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뉩니다.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히면서 뇌세포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
이광주(부산 이광주한의원 원장)  |  2017-12-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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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시작하길 잘했다
도봉산 꼬불꼬불 올라와보니산새들은 지질지질 배배배배부엉이는 부엉부엉부엉부엉 향긋한 나무 냄새시원한 산새 소리...
한국농정  |  2017-12-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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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원의 농사일기 39] 큰 집과 작은 집
나는 1968년 강릉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왔다. 그 후 50여년 동안 서울과 수도권에서 살았다. 2001년에는 작은 아파트...
윤석원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  2017-12-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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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민으로 산다는 건] 아직도 보내지 못한 가을
상쾌함은 차가움인가 보다. 12월 초입의 세찬 바람이 춥게 느껴지기 보다는 쨍한 쾌감을 안겨준다. 머리가 맑고 명료해진다. 또 한 살의...
김정열(경북 상주)  |  2017-12-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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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국민학교② 우리는 콩나물처럼 부대꼈다
교사 (분필로 칠판에 그리거나 두드리며) 그러이께네 5에다가 7을 보태마 얼마제? 여기 알사탕 일곱 개가 있는데, 열 개가 될라카모 얼...
이상락 소설가  |  2017-12-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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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따라 생활건강] 생강에 대하여
그렇게 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새 날이 추워졌습니다. 독감 예방접종은 맞으셨나요? 주변에 감기 걸린 분도 많아졌습니다. 어릴 적 ...
최정원(전북 익산시 춘포면 보건지소 공중보건한의사)  |  2017-12-0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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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농활] 같은 동네, 같은 하늘이건만
[한국농정신문 강선일 기자] “언제 한 번 놀러온다더니 왜 이렇게 안 와? 많이 바빠?”정확히 1년 전 취재 차 방문 뒤...
강선일 기자  |  2017-12-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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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나는 선생님
내 손주는 일곱 살, 여섯 살 글 가르쳐달라 조를 때면나는 선생님이 된다 공부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나는 ...
한국농정  |  2017-12-0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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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민으로 산다는 건] 40kg 포대 벼의 운명
정부는 2005년도부터 쌀에 대한 정부 수매제를 폐지하는 대신 공공비축미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쌀시장 개방에 대비해 국내 쌀 농가들의 경...
구점숙(경남 남해)  |  2017-12-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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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국민학교① 당신의 모교는 안녕하십니까
모르긴 해도 나라 전체를 통틀어서, 그 수가 가장 많은 친목모임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초등학교 동창회’가 정답일 것이다. 같...
이상락 소설가  |  2017-12-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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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따라 생활건강] 위염 다스리기 3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봄부터 지금까지 이 땅의 먹거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농부님들도 겨울엔 조금 여유를 갖고 몸을 쉬어줘...
나현균(한의사, 김제더불어사는협동조합 대표)  |  2017-11-2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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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원의 농사일기 38] 결산은 무슨
11월 마지막 농사일기를 쓰려고 한다하니 아내(농장장)가 뭘 쓸 거냐고 묻는다. 한해 농사를 결산해 보려 한다고 하자 “뭘 결산할게 있...
윤석원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  2017-11-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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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들을 때는 다 알 것 같은데받아쓰기 왜 안 될까?다 아는 글자인데도무지 생각이 안 나 글자는 어른어른 줄을 놓치고소리는 웅얼웅얼 알아듣...
한국농정  |  2017-11-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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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민으로 산다는 건] 낭만살이
살다보면 자신이 태어난 생일이랄지 결혼기념일이랄지, 심지어는 나라에서 정한 국경일도 뭐 그리 중하냐 싶을 때가 있습니다. 매순간 충실하게 살지 않으면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척박한 농촌살이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눈 ...
구점숙(경남 남해)  |  2017-11-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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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밀수⑤ 인천항에 밀수선이 떴다!
1972년에 이염휘는 인천세관으로 전근 발령을 받았다. 인천은 우리나라 제2의 항구답게 여수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대형선박들의 출...
이상락 소설가  |  2017-11-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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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장하다 우리딸!
오늘은 문해학교 입학하는 날엄마 생각이 많이 났어요 우리 아들 입학식 때 손잡고 갔던 학교를엄마도 없이 나 혼자 갔어요 장하다 우리딸!...
한국농정  |  2017-11-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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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따라 생활건강] 허리통증 완화 운동
나이가 들수록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는 허리와 배의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허...
임재현(봉천한의원 원장)  |  2017-11-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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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민으로 산다는 건] 농기계 박람회를 다녀오면서
며칠 전 작목반 나들이가 있었습니다. 매년 나다니던 것을 격년으로 바꿔서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김치 담고 안주시키고 간식봉지 싸고 무엇...
구점숙(경남 남해)  |  2017-11-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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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밀수④ 고구마 밭에서 밀수품을 캐다
여수세관 밀수단속반 반장 책상의 전화가 울린다. 신고 전화다. 통화를 마친 반장이 출동명령을 내린다. 조사관들이 후다닥 사무실을 나섰는...
이상락 소설가  |  2017-11-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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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따라 생활건강] 감기 예방 위한 세 가지 혈자리
사람은 정말 간사한 동물인가 봅니다. 올 여름 극심한 무더위에 지쳐 하루라도 빨리 여름이 지나가길 고대한 게 바로 며칠 전 같은데요. ...
이광주(부산 이광주한의원 원장)  |  2017-11-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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