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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8건)
[길벗 따라 생활건강] 장마철에 관절건강 지키기
장마철에는 무릎, 어깨 등 관절들이 더 아파지기 쉽습니다. 기압 차이도 있고 습도가 높은 환경과 햇빛이 감소하는 등 환경의 영향 때문입...
임재현(기운찬한의원 원장)  |  2017-08-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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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꽃이 피었습니다] 그 영화 잘 됐더래이
를 봤다오빠는 소를 몰고 짐을 잔득 실고나는 머리에 이불하고 옷을 이고걸어갔다 대구에 도착했다폭탄은 앞에 퍽...
한국농정  |  2017-08-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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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민으로 산다는 건] 여성농민이 모이면?
한여름 무더위를 나무그늘 아래서 부채로 쫓아버리기에는 그 시간이 아까우리만치 농민의 시간은 짧고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러니 너무 더울 ...
구점숙(경남 남해)  |  2017-08-1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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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불량식품① 불량식품을 추억하다
무릇 말(言)이란 쓰라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될 말 중에 ‘불량(不良)’이라는 단어가 있다. 성질이나 품...
이상락 소설가  |  2017-08-1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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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따라 생활건강] 올 여름, 참외를 먹읍시다
지난 칼럼에서 가뭄 해갈을 기원하며 생맥산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의 글을 기고했는데, 글이 실제 신문에 게재될 즈음해서 장마전선의 영향으...
이광주(부산 이광주한의원 원장)  |  2017-08-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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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지금 사는 것도 행복하다
일본에서 나와 너무 가난해서 수용소에 살았다6.25 전쟁이 나서대구로 피란을 갔다친정 동생은 일곱 살이었다전...
한국농정  |  2017-08-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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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라면⑤ 라면? 어느 포목점에서 팔아요?
1963년 가을에 처음으로 라면이 생산되었다. 그러나 모든 과정이 자동화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는 지금과는 달리, 당시만 해도 가령 반죽...
이상락 소설가  |  2017-08-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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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민으로 산다는 건] 아직도 멀기만 한 세상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새벽 일찍 눈 뜨자마자 밭으로 달려간다. 그래야 한낮 불볕더위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 할 때는 남자, 여자가 따로 없다. 남자든 여자든 각자 자기가 해야 할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 그...
김정열(경북 상주)  |  2017-08-1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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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따라 생활건강] 허리통증에 대하여 - 척추관 협착증
오늘부터는 허리통증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허리통증의 원인은 매우 많습니다. 허리 근육의 문제, 허리 주변 인대의 문제, 골반이 틀...
최정원(전북 익산 춘포면보건지소 공중보건한의사)  |  2017-08-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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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농활] 울력으로 보수의 벽 허무는 봉화군농민회
[한국농정신문 박경철 기자] 이번 농활은 사과로 유명한 경북 봉화다. 정영기(56) 봉화군농민회 감사가 올해 초부터 몸이...
박경철 기자  |  2017-08-0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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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나의 저녁
저녁이 되면 나는 제일 행복하다 사는 것이 이런 것일까?외로운 마음도쓸쓸한 마음도우울한 마음도커피 한 잔에 ...
한국농정  |  2017-08-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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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 라면 - ④ 허허벌판에 라면 공장을 차리다
“우리 회사에서 납품받는 것처럼 내가 기계 발주를 해서, 한국의 당신네 공장에다 설치해줄 테니까, 당신은 내일부터 우리 라면공장에 출근...
이상락 소설가  |  2017-08-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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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민으로 산다는 건] 여성농민, 가장 기름진 땅입니다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이때, 사람들이 무더위를 피해 산으로 바다로 해외로 떠나는 이 즈음에 고추가 가장 잘 익는 때입니다. 그러니 농...
구점숙(경남 남해)  |  2017-08-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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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따라 생활건강] 식중독 해독법
[나현균(한의사, 김제더불어사는협동조합 대표)] 무더운 여름철입니다. 한여름 땡볕 아래에서 더위와 싸우기도 ...
나현균(한의사, 김제더불어사는협동조합 대표)  |  2017-07-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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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원의 농사일기 30]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요즈음은 새벽 5시 15분경이면 동해바다엔 태양이 떠오른다. 내가 살고 있는 물치항 인근에서 7번 국도를 타고 조금만 올라가면 대포항이...
윤석원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  2017-07-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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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사랑하는 손자 종훈이에게
안녕.사랑하는 손자 종훈아. 할머니다. 니가 태어나고 아장아장 걸어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초등학교를 입학...
한국농정  |  2017-07-2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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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 라면 - ③] 중정(中情)이 조달해준 라면 기계 값 6만 달러
전중윤이 동경의 호텔에서 처음 맛본 것이 「묘조(明星)라면」이었는데 그 때에도 물론 봉지 안에 스프가 따로 들어 있었다. 그러나 초기 ...
이상락 소설가  |  2017-07-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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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민으로 산다는 건] 나, 여성농민이야!
‘나, 이대 나온 여자야!’라는 말처럼 자만심 가득한 자랑꺼리가 나에게도 있었으니, 1977년도 시골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하자마자 반장...
구점숙(경남 남해)  |  2017-07-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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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따라 생활건강] 살을 건강하게 빼려면
[임재현(기운찬한의원 원장)] 어떻게 해야 다시 살이 찌지 않고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임재현(기운찬한의원 원장)  |  2017-07-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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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는] 라면 - ② 꿀꿀이죽과 수제비를 극복하라
[이상락 소설가] 내가 서울특별시 하월곡동의 본사를 찾아 전중윤 회장을 만난 때는, 그가 작고하기 12년 ...
이상락 소설가  |  2017-07-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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