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농부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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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승호 기자
  • 승인 2020.05.10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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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행(51, 전북 장수군 계남면 호덕리)
“학교급식이 원래대로 됐으면 일주일에 700~800kg씩 한 달 동안 꾸준히 나갈 물량이죠. 근데 급식이 언제 가능할지 모르잖아요. 보통 봄에 소득이 별로 없는데 이거(대파) 납품하면서 영농비 마련하고 했죠. (코로나19 상황이) 언제 어떻게 해결될 거라고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니깐…. 다행히도 영농조합에서 친환경유통업체를 알아봐줬어요. 다음 작기도 들어가야 하는데 마냥 붙잡고 있을 순 없잖아요.” 
“학교급식이 원래대로 됐으면 일주일에 700~800kg씩 한 달 동안 꾸준히 나갈 물량이죠. 근데 급식이 언제 가능할지 모르잖아요. 보통 봄에 소득이 별로 없는데 이거(대파) 납품하면서 영농비 마련하고 했죠. (코로나19 상황이) 언제 어떻게 해결될 거라고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니깐…. 다행히도 영농조합에서 친환경유통업체를 알아봐줬어요. 다음 작기도 들어가야 하는데 마냥 붙잡고 있을 순 없잖아요.”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학교급식이 원래대로 됐으면 일주일에 700~800kg씩 한 달 동안 꾸준히 나갈 물량이죠. 근데 급식이 언제 가능할지 모르잖아요. 보통 봄에 소득이 별로 없는데 이거(대파) 납품하면서 영농비 마련하고 했죠. (코로나19 상황이) 언제 어떻게 해결될 거라고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니깐…. 다행히도 영농조합에서 친환경유통업체를 알아봐줬어요. 다음 작기도 들어가야 하는데 마냥 붙잡고 있을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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