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농부 288
이 땅의 농부 288
  • 한승호 기자
  • 승인 2020.03.01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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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열(60, 경기도 시흥시 하상동)
“원래 고설(재배)로 딸기 키웠어. 근데 눈곱만한 병해충이 생겼는데 이게 잘 안 잡히더라고. 7~8년 동안 딸기만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올해 한 번 쉬고 내년에 다시 심으려고 준비 중이여. 시설을 그냥 놀릴 수 없어서 시금치랑 이것저것 심었는데 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크네. 근데 양이 많진 않아서 도매시장 말고 인근 마트에 조금씩 내고 있어.”
“원래 고설(재배)로 딸기 키웠어. 근데 눈곱만한 병해충이 생겼는데 이게 잘 안 잡히더라고. 7~8년 동안 딸기만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올해 한 번 쉬고 내년에 다시 심으려고 준비 중이여. 시설을 그냥 놀릴 수 없어서 시금치랑 이것저것 심었는데 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크네. 근데 양이 많진 않아서 도매시장 말고 인근 마트에 조금씩 내고 있어.”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원래 고설(재배)로 딸기 키웠어. 근데 눈곱만한 병해충이 생겼는데 이게 잘 안 잡히더라고. 7~8년 동안 딸기만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올해 한 번 쉬고 내년에 다시 심으려고 준비 중이여. 시설을 그냥 놀릴 수 없어서 시금치랑 이것저것 심었는데 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크네. 근데 양이 많진 않아서 도매시장 말고 인근 마트에 조금씩 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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