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농부 270
이 땅의 농부 270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9.10.20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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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성(67, 충북 괴산군 장연면 추점리)
“홍로인데 일조량이 부족해서 (색)깔이 덜 들었어. 날도 흐리고 비가 자주 왔잖아. 이게 붉게 올라와야 맛도 좋고 먹음직스럽거든. 근데 아직은 좀 그래. 잎을 솎아줘야 빛이 골고루 드니깐. 작황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탄저(병)가 좀 왔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우리야 물론 많이 받으면 좋지만. 5키로 짜리 한 상자에 2~3만원대? 평균 잡아 2만5,000원만 되면 좋겠어.”
“홍로인데 일조량이 부족해서 (색)깔이 덜 들었어. 날도 흐리고 비가 자주 왔잖아. 이게 붉게 올라와야 맛도 좋고 먹음직스럽거든. 근데 아직은 좀 그래. 잎을 솎아줘야 빛이 골고루 드니깐. 작황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탄저(병)가 좀 왔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우리야 물론 많이 받으면 좋지만. 5키로 짜리 한 상자에 2~3만원대? 평균 잡아 2만5,000원만 되면 좋겠어.”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홍로인데 일조량이 부족해서 (색)깔이 덜 들었어. 날도 흐리고 비가 자주 왔잖아. 이게 붉게 올라와야 맛도 좋고 먹음직스럽거든. 근데 아직은 좀 그래. 잎을 솎아줘야 빛이 골고루 드니깐. 작황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탄저(병)가 좀 왔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우리야 물론 많이 받으면 좋지만. 5키로 짜리 한 상자에 2~3만원대? 평균 잡아 2만5,000원만 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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