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식] 대동공업 6조 유압 미션 콤바인 출시
[업체소식] 대동공업 6조 유압 미션 콤바인 출시
  • 장수지 기자
  • 승인 2019.08.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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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선회 이동 가능

[한국농정신문 장수지 기자]

다양한 편의사항 채택으로 작업성을 높인 6조 유압 미션 콤바인 ‘DXM120’. 대동공업 제공
다양한 편의사항 채택으로 작업성을 높인 6조 유압 미션 콤바인 ‘DXM120’. 대동공업 제공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하창욱)이 다양한 편의사항을 채택한 6조 유압 미션 콤바인 ‘DXM120’을 출시했다.

대동공업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회전 주행의 어려웠던 부분을 해소하고자 유압 미션을 채택했으며, 이를 통해 선회 이동이 더욱 부드럽고 편리해졌다. 또 △소프트턴(안쪽 크롤러를 감속하며 선회) △브레이크턴(안쪽 크롤러를 정지하여 선회) △스핀턴(안쪽 크롤러를 역회전해 선회) 구현이 가능해 작업 상황에 맞춰 더욱 빠르게 선회할 수 있고, 논의 모서리 부분도 최소한의 조작으로 예취 가능하다. 또 작업 상태 확인이 용이한 후방 카메라를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언로더를 쉽고 빠르게 이동시켜 배출 시간을 감축하는 ‘언로더 220도 우선회 기능’과 버튼 조작 한 번으로 예취부를 최고점까지 상승시키는 ‘원터치 상승 기능’으로 작업성을 향상시켰다.

대동공업 관계자는 “‘DXM120’은 117마력 전자식 티어4 엔진과 120리터 대용량 연료 탱크, 엔진회전 자동 조정 기능인 에코 모드 등을 채택해 연료 낭비를 최소화하고 한 번의 연료 보충으로도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에코 모드는 수확 작업을 일시 중단할 경우 엔진 회전을 최소로 낮추며 작업 재개 시 설정해 놓은 엔진 회전으로 복귀하는 기능이다. 또 성능이 검증된 차속제어와 탈곡선별제어, 진동배출 등 자동화 기능도 채택해 곡물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르게 수확 및 탈곡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명일 대동공업 상품기획실장은 “DXM120은 수확 품질과 제품 내구성이 검증된 DXM110 모델의 유압 미션과 신규 편의사항을 대거 채택해 작업성을 높인 제품으로,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동공업은 올 한해 농기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고급 작업조끼 및 기능성 반팔 티셔츠를 증정하는 ‘농‧활‧템(농사 활력 아이템)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사은품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행사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대동공업 홈페이지(www.daedong.co.kr) 또는 지역 대리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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