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는 언제 심나
우리 모는 언제 심나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8.05.18 1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5일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들녘에서 박영주(64, 오른쪽 두 번째)씨와 마을 주민들이 하우스에서 못자리한 모판을 물 댄 논으로 옮기고 있다. 박씨는 “오는 25일 전후로 모내기 할 예정”이라며 “그 때 즈음이면 (모내기에 나선 농민들로 인해) 평사리 들녘도 볼 만 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지난 15일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들녘에서 박영주(64, 오른쪽 두 번째)씨와 마을 주민들이 하우스에서 못자리한 모판을 물 댄 논으로 옮기고 있다. 박씨는 “오는 25일 전후로 모내기 할 예정”이라며 “그 때 즈음이면 (모내기에 나선 농민들로 인해) 평사리 들녘도 볼 만 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지난 15일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들녘에서 박영주(64, 오른쪽 두 번째)씨와 마을 주민들이 하우스에서 못자리한 모판을 물 댄 논으로 옮기고 있다. 박씨는 “오는 25일 전후로 모내기 할 예정”이라며 “그 때 즈음이면 (모내기에 나선 농민들로 인해) 평사리 들녘도 볼 만 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