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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채생산자연합회 창립유채 생산 및 판로 확대 위한 사업 계획

[한국농정신문 강선일 기자]

지난 8일 전라북도 전주시 농촌진흥청에서 한국유채생산자연합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한국유채생산자연합회 제공

한국유채생산자연합회(회장 김상곤, 연합회)가 공식 출범했다.

연합회는 지난 8일 전라북도 전주시 농촌진흥청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연합회는 전북 부안군 및 김제시를 비롯해, 전남 나주시·영암군·해남군, 경남 진주시·남해군 등의 생산자들이 중심이 돼 조직했다. 연합회엔 각지에서 205명의 Non-GMO 국산 유채 재배농민들이 모였다.

연합회는 올해 △유채 생산농가 확대 △올해 5월 중 충남 예산군 유채 가공공장 건립 △주산지 농협 수매 계약 체결 △서울시 등지의 학교급식 식용유 공급계약 체결 △지방선거 Non-GMO 급식 공약 촉구 △국내산 유채유의 우수성·차별성 집중 홍보 등의 목표를 세우고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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