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위한 나무심기 행사

2008-04-12     관리자 기자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군포 수리산과 파주 판현면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개인 및 가족, 기업이나 단체, 학교 등에서 사전신청을 통해 2백여명이 참여하여 수리산과 파주의 2.2ha에 총 2천6백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군포시 수리산에서는 가족, 개인 혹은 직장인 등 1백여명의 시민들이 오전 오후로 1ha공간에 백합나무 등 총 1천1백본을 심었으며, 특히 유아 및 초등학생 참여자들은 오전 나무심기, 오후 그림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편, 파주시 탄현면에서도 총 1.2ha 공간에 소나무, 산벚나무 1천5백본을 심었다. 이밖에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식목행사 프로그램이 4월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