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무역, 딸기농가 돕기 위한 ‘딸기나눔행사’ 실시
NH농협무역, 딸기농가 돕기 위한 ‘딸기나눔행사’ 실시
  • 박경철 기자
  • 승인 2020.03.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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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정신문 박경철 기자]

NH농협무역은 지난 4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딸기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한 딸기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민섭 농협목우촌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부터), 김재기 NH농협무역 대표이사, 함용문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 등 계열사 대표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무역은 지난 4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딸기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한 딸기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민섭 농협목우촌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부터), 김재기 NH농협무역 대표이사, 함용문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 등 계열사 대표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무역(대표이사 김재기)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4일 서울시 강동구 농협무역 본사에서 ‘딸기나눔행사’를 실시했다.

농협무역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남도 관내 딸기 수출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NH농협무역은 이날 딸기 456박스를 구입해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농협사료, 농협목우촌, 농협파트너스 등 범농협 계열사에 전달했다.

김재기 NH농협무역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행사가 딸기생산농가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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