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쌀한 맛 진한 향' 태안 냉이 수확
'쌉쌀한 맛 진한 향' 태안 냉이 수확
  • 한승호 기자
  • 승인 2020.01.30 13: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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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들녘에서 김열희 할머니가 겨우내 자란 냉이를 캐고 있다. 태안지역에서 생산되는 냉이는 갯바람을 맞고 자라 쌉쌀한 맛과 진한 향이 일품이다. 
지난 29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들녘에서 김열희 할머니가 겨우내 자란 냉이를 캐고 있다. 태안지역에서 생산되는 냉이는 황토밭에서 갯바람을 맞고 자라 쌉쌀한 맛과 진한 향이 일품이다.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지난 29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들녘에서 김열희 할머니가 겨우내 자란 냉이를 캐고 있다. 태안지역에서 생산되는 냉이는 황토밭에서 갯바람을 맞고 자라 쌉쌀한 맛과 진한 향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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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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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이 2020-02-03 02:26:43
태안 냉이가 나왔군요!! 어서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