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농부 271
이 땅의 농부 271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9.10.28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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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탁(63,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캐서 밭고랑 정리 중이라. 물 잘 빠지라고 (관리기로) 복토하느라 정신이 없네. 물이 잘 안 빠지면 생강이 썩거든. 이 밭이 5,000평인데 오늘 중으로 마무리하려고. 그래야 숨 좀 돌리지. 파종? 4월에 했고 조금 있으면 수확해. 계약재배는 아니고 서울(가락시장)로 보내.”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캐서 밭고랑 정리 중이라. 물 잘 빠지라고 (관리기로) 복토하느라 정신이 없네. 물이 잘 안 빠지면 생강이 썩거든. 이 밭이 5,000평인데 오늘 중으로 마무리하려고. 그래야 숨 좀 돌리지. 파종? 4월에 했고 조금 있으면 수확해. 계약재배는 아니고 서울(가락시장)로 보내.”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캐서 밭고랑 정리 중이라. 물 잘 빠지라고 (관리기로) 복토하느라 정신이 없네. 물이 잘 안 빠지면 생강이 썩거든. 이 밭이 5,000평인데 오늘 중으로 마무리하려고. 그래야 숨 좀 돌리지. 파종? 4월에 했고 조금 있으면 수확해. 계약재배는 아니고 서울(가락시장)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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