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농부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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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9.09.08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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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식(75, 충남 서천군 마서면 한성리)
“오늘도 새벽에 작업했는데 내일 장맛비가 내린다고 해서 (오후에) 또 나왔지. (담배)잎이 성할 때 좀 더 따 놓으려고. 비가 세차게 내리면 잎에 상처가 나거든. 그럼 아무래도 상품가치가 떨어져. 좋은 놈 일등품이 1만50원(1kg) 정도 받는다고 하니깐. 잘 해놔야 값도 잘 받지. 어느 정도 수확하면 잎을 엮어서 하우스에서 말려. 한 45일은 말려서 손질해야 상품이 되니깐 손이 많이 가지.”
“오늘도 새벽에 작업했는데 내일 장맛비가 내린다고 해서 (오후에) 또 나왔지. (담배)잎이 성할 때 좀 더 따 놓으려고. 비가 세차게 내리면 잎에 상처가 나거든. 그럼 아무래도 상품가치가 떨어져. 좋은 놈 일등품이 1만50원(1kg) 정도 받는다고 하니깐. 잘 해놔야 값도 잘 받지. 어느 정도 수확하면 잎을 엮어서 하우스에서 말려. 한 45일은 말려서 손질해야 상품이 되니깐 손이 많이 가지.”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오늘도 새벽에 작업했는데 내일 장맛비가 내린다고 해서 (오후에) 또 나왔지. (담배)잎이 성할 때 좀 더 따 놓으려고. 비가 세차게 내리면 잎에 상처가 나거든. 그럼 아무래도 상품가치가 떨어져. 좋은 놈 일등품이 1만50원(1kg) 정도 받는다고 하니깐. 잘 해놔야 값도 잘 받지. 어느 정도 수확하면 잎을 엮어서 하우스에서 말려. 한 45일은 말려서 손질해야 상품이 되니깐 손이 많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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