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특집] 농업관련노동조합협의회 축사
[창간특집] 농업관련노동조합협의회 축사
  • 원재정 기자
  • 승인 2019.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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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정신문 창간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전병준 한국마사회 노조위원장· 농관련노조협의회장

전병준 마사회 노조위원장
전병준 마사회 노조위원장

한국농정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농정신문은 오늘날 잊혀져 가고 있는 농업과 농민의 소중함을 되새겨주는 농업전문매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살아있는 현장 언론임과 동시에 다양한 농업정책을 제안하고 그릇됨을 바로잡는 참 언론의 길을 지난 19년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우리 농업과 농민을 위해 앞으로도 농업전문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라며 우리 한국마사회 노동조합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2015년부터 농업관련노조협의회가 결성돼 농업·농촌·농민 문제와 노동문제까지 포함한 포괄적 협의를 함께 해 오고 있습니다.
마사회 노조위원장이자 농업관련노조협의회장으로서 한국농정신문이 더 큰 성장을 이루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서두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농림축산식품부지부장

서두석 지부장
서두석 지부장

민족 농업의 기수, 한국농정신문 창간 19주년을 축하합니다.한국농정신문은 어디에서도 다루지 않는 농민들의 절절한 마음을 가감 없이 보도함으로 농업 농촌의 현실을 전달해주는 언론입니다. 한국농정신문이 있기에 우리들은 농민들의 진실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농민의 땀이 노랗게 익어가는 들녘, 분노가 넘치던 거리 어디에서든 농민의 곁을 지켜온 19년, 한국농정신문이 걸어온 그 길이 한국농업 부흥의 역사가 되도록 우리 공무원 노동자들도 통일농업 실현, 식량주권 회복의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농정에 대한 비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보적 대안제시에도 더욱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종석 한국농어촌공사 노조위원장

박종석 위원장
박종석 위원장

진정한 농업인들의 디딤돌이 돼 주고 우리 농정의 길잡이가 되는 정론직필(正論直筆) 농업 전문언론이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대입니다.
지난 2000년 창간돼 우리나라 농업·농촌이 발전하는 데 큰 기여를 해 온 한국농정신문이 올해 19주년을 맞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농업의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시는 역할에 앞장 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농어촌 발전과 풍요로운 농어촌을 위해 힘써주신 한국농정신문이 앞으로도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농업인과 국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한국농어촌공사노동조합이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석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노조위원장

김민석 위원장
김민석 위원장

한국농정신문의 창간 19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민법상 만 19세는 성인이 되는 기준이라고 하는데요. 사회적으로 성인이 된다는 것은 정신적, 신체적으로 어린 티가 남아있는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성인으로 만드는 시기라고 하며, 이 시기에 매일매일 ‘현실’을 알게 되면서 순식간에 ‘어른’이 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른이 되는 기준은 ‘경제적으로, 정서적으로 타인에게 기대지 않고 혼자서 온전히 생활할 수 있는 사람’ 정도로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성인이 됩니다. 하지만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행동과 말에 책임질 수 있으며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어른이 되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년에 농업관련 노동조합 노조위원장들이 18살 한국농정신문의 창간 18주년 청춘을 축하했던 기억이 납니다. 1년이 지난 오늘 19살 한국농정신문이 성년이 된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우리 농업의 발전을 위해 정확한 사실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보도로 신뢰받는 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농업계의 진정한 큰 어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

우진하 위원장
우진하 위원장

농업·농촌이 갖는 가치의 소중함과 농민존중, 농업소득 보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한국농정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농업전문 대중매체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100여개의 시군에 상주하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농민기자 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농협중앙회 산하 8개 법인에 소속된 직원들의 대표인 전국금융산업 노동조합 NH농협지부 우진하 위원장입니다.
우리 노동조합은 농협의 주인인 농업인들의 풍요로운 미래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농협 경영진을 견제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농정신문이 농업인의 변함없는 동반자로서 농업인에게 실익을 주는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를 기대합니다.
한국농정신문의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농업전문지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성환 축산물품질평가원 노조위원장

지성환 위원장
지성환 위원장

농축산업은 국가의 근간산업이며 마지막까지 지켜 내야 할 생명산업입니다.
당연한 것들이라 잊고 살지만, 그래서 소외되고 힘들 때 농민의 노고를 외면치 않고 전달하면서, 그들의 눈과 귀가 되고 목소리가 되어준 한국농정신문의 시작과 성장은 우리 농민이 농축산업의 가장 어려운 시기를 버틸 수 있게 한 힘이 되었습니다.
범람하는 정보와 수많은 정책들이 생명산업인 농축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지 못하는 것은 함께 생각하고 아파하며 공감해야 하는 현장의 고통을 담아내지 못해서 일 것입니다.
현장의 어려움을 같이 하며 얻어진 대안이 농업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신 한국농정신문의 19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정책에 대한 예리한 비판과 대안의 제시로 농축산업 전반이 한국농정신문과 호흡하며 발전하고, 농축산업이 생기를 되찾을 수 있는 활력제와 같은 중심 정론지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도 축산업의 한 축으로 한국농정신문과 함께 해 나아 갈 것입니다.

 

서권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노조위원장

서권재 위원장
서권재 위원장

한국농정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약자의 편에서 공정하고 정확한 정의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농정신문은 지난 19년 동안 농민과 노동자의 든든한 창과 방패가 되는 진정한 언론의 역할을 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그 목소리가 생산되고 소비되는 통로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뉴미디어 혁명 시대에서 한국농정신문도 지금껏 해왔듯 이용자들의 참여와 개방, 소통을 통해 뉴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노동조합에서도 한국농정신문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9주년 축하드립니다.

 

김필성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노조위원장

김필성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노조위원장
김필성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노조위원장

한국농정신문이 지난 2000년 창간된 이래 농민들의 목소리를 올곧게 전한 지 벌써 19주년이 됐습니다. 농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한편으로 우리 축산업이 전업화·기업화 규모로 매우 빠르게 전환되면서 다양한 가축질병이 확산되기도 합니다. 그 때마다 정확하고 심도있는 기사로 우리 축산업이 당면한 현실과 문제점을 전달해 주는 한국농정신문은 단연 손꼽는 농업전문지입니다. 또 축산방역관련 종사자들의 어려움도 놓치지 않고 있다는 점에도 감사드립니다.
축산방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직원들도 하루하루 맡은 바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한국농정신문이 창간 19주년을 기점으로 힘차게 도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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