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농부 256
이 땅의 농부 256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9.06.30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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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자(53, 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치리)
“부추는 보통 한 번 심어 놓으면 4~5년은 수확해요. 지금 손질하는 것도 4년 됐죠. 올해는 4월 중순에 첫 출하했어요. 가락시장으로 많이 나가요. 여기에 작목반도 있고 농사도 다들 잘 해서 남면 부추하면 알아준대요. 요샌 한 단에 1,400~1,500원대 하는데 이 정도면 괜찮아요. 일 년에 (하우스) 한 동에서 일곱 번 정도 베는데 가격 좋을 때 하면 기분 좋죠. 힘들어도 어차피 내 일이니까 즐겁게 하려고 해요.”
“부추는 보통 한 번 심어 놓으면 4~5년은 수확해요. 지금 손질하는 것도 4년 됐죠. 올해는 4월 중순에 첫 출하했어요. 가락시장으로 많이 나가요. 여기에 작목반도 있고 농사도 다들 잘 해서 남면 부추하면 알아준대요. 요샌 한 단에 1,400~1,500원대 하는데 이 정도면 괜찮아요. 일 년에 (하우스) 한 동에서 일곱 번 정도 베는데 가격 좋을 때 하면 기분 좋죠. 힘들어도 어차피 내 일이니까 즐겁게 하려고 해요.”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부추는 보통 한 번 심어 놓으면 4~5년은 수확해요. 지금 손질하는 것도 4년 됐죠. 올해는 4월 중순에 첫 출하했어요. 가락시장으로 많이 나가요. 여기에 작목반도 있고 농사도 다들 잘 해서 남면 부추하면 알아준대요. 요샌 한 단에 1,400~1,500원대 하는데 이 정도면 괜찮아요. 일 년에 (하우스) 한 동에서 일곱 번 정도 베는데 가격 좋을 때 하면 기분 좋죠. 힘들어도 어차피 내 일이니까 즐겁게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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