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농부 254
이 땅의 농부 254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9.06.16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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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84,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내일 심으려고 날 받았는데 오늘 시운전 삼아 나와 봤어. 잘 되나 보려고. 요샌 이거(보행이앙기) 쓰는 사람 별로 없잖어. 다들 승용(이앙기) 쓰지. 모판 8개 정도 갖고 나왔는데 물에 뜨지 않고 잘 심기네. 모도 적당히 크고. 올핸 3,000평 정도만 심으려고. 이것도 오대(벼)야. 철원뿐만 아니라 강원도는 오대를 많이 써. 농사? 50년도 넘었지.”
“내일 심으려고 날 받았는데 오늘 시운전 삼아 나와 봤어. 잘 되나 보려고. 요샌 이거(보행이앙기) 쓰는 사람 별로 없잖어. 다들 승용(이앙기) 쓰지. 모판 8개 정도 갖고 나왔는데 물에 뜨지 않고 잘 심기네. 모도 적당히 크고. 올핸 3,000평 정도만 심으려고. 이것도 오대(벼)야. 철원뿐만 아니라 강원도는 오대를 많이 써. 농사? 50년도 넘었지.”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내일 심으려고 날 받았는데 오늘 시운전 삼아 나와 봤어. 잘 되나 보려고. 요샌 이거(보행이앙기) 쓰는 사람 별로 없잖어. 다들 승용(이앙기) 쓰지. 모판 8개 정도 갖고 나왔는데 물에 뜨지 않고 잘 심기네. 모도 적당히 크고. 올핸 3,000평 정도만 심으려고. 이것도 오대(벼)야. 철원뿐만 아니라 강원도는 오대를 많이 써. 농사? 50년도 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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