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청년 농촌 창업 위한 ‘청촌공간’ 올해 20개소로
농협, 청년 농촌 창업 위한 ‘청촌공간’ 올해 20개소로
  • 박경철 기자
  • 승인 2019.06.09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농정신문 박경철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2019년도 제2차 농협미래농업추진위원회’를 지난 4일 충북 청주시 강내면의 ‘청촌공간 1호점’에서 개최했다.

회의엔 김진형 인공지능연구원 원장, 문길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총장 등 농협미래농업추진위원과 청년농민들이 참여했다. 회의에선 청촌공간 사업을 통한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청촌공간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공동으로 농촌 지역의 농협 유휴시설을 재건축해 청년 창업자에게 사업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남교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원장은 회의에서 “청년들의 농촌 창업 지원을 위해 올해 20개소의 청년 창업공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청촌공간 사업과 함께 미래농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청년농부사관학교를 통해 청년농민 육성 및 청년들의 영농정착·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