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농부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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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9.05.05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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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화(57, 충북 단양군 대강면 직티리)
“담배 옮겨심기 전에 비료 뿌리는 중이에요. 밭이 좀 길어서 양쪽에 줄 띄워서 하고 있어요. 그러면 비료를 일정하게 뿌릴 수 있어서 좋아요. 이후에 남편이 두둑 만들면 심을 준비가 얼추 끝나요. (담배) 모종은 하우스에서 키우고 있는데 너무 일찍 심으면 서리에 얼어요. 요새 날씨를 알 수 없으니…. 그래서 심을 날짜를 잘 맞춰야 돼요. 올핸 1,600평정도 심으려고 해요.”
“담배 옮겨심기 전에 비료 뿌리는 중이에요. 밭이 좀 길어서 양쪽에 줄 띄워서 하고 있어요. 그러면 비료를 일정하게 뿌릴 수 있어서 좋아요. 이후에 남편이 두둑 만들면 심을 준비가 얼추 끝나요. (담배) 모종은 하우스에서 키우고 있는데 너무 일찍 심으면 서리에 얼어요. 요새 날씨를 알 수 없으니…. 그래서 심을 날짜를 잘 맞춰야 돼요. 올핸 1,600평정도 심으려고 해요.”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담배 옮겨심기 전에 비료 뿌리는 중이에요. 밭이 좀 길어서 양쪽에 줄 띄워서 하고 있어요. 그러면 비료를 일정하게 뿌릴 수 있어서 좋아요. 이후에 남편이 두둑 만들면 심을 준비가 얼추 끝나요. (담배) 모종은 하우스에서 키우고 있는데 너무 일찍 심으면 서리에 얼어요. 요새 날씨를 알 수 없으니…. 그래서 심을 날짜를 잘 맞춰야 돼요. 올핸 1,600평정도 심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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