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 출범
‘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 출범
  • 박경철 기자
  • 승인 2019.05.01 1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농정신문 박경철 기자]

농협중앙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 위원 14명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14명으로 구성됐다. 내부위원은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소성모 농협 상호금융 대표이사,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이한종 송파농협 조합장, 김규호 증평농협 조합장이 맡았고, 외부위원은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회장, 김호 단국대 교수, 박종훈 고려대 안암병원장, 방문규 농협 금융지주 사외이사, 송세경 농협중앙회 사외이사, 신현암 팩토리8연구소 대표, 어도선 고려대 교수, 정병욱 변호사, 조일수 전 MBC 아나운서국장을 위촉했다.

김병원 회장은 “올해 지역사회공헌부를 신설하고 범농협 차원의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는 등 농민과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분기별로 개최해 범농협 사회공헌 활동의 정책조정 및 방향을 제시하고, 사회공헌 공감대 형성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한 의견 수렴 등 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