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걷히자 … 들깨 타작 준비로 바쁜 농심
안개가 걷히자 … 들깨 타작 준비로 바쁜 농심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8.10.28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4일 강원도 홍천군 서면 동막리의 한 들녘에서 홍종복(76)씨 부부가 엿새 전 낫으로 베 햇볕에 잘 말린 들깨를 타작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홍씨는 “밤새 맺힌 이슬 때문에 안개가 걷히고 햇볕이 나야 타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강원도 홍천군 서면 동막리의 한 들녘에서 홍종복(76)씨 부부가 엿새 전 낫으로 베 햇볕에 잘 말린 들깨를 타작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홍씨는 “밤새 맺힌 이슬 때문에 안개가 걷히고 햇볕이 나야 타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지난 24일 강원도 홍천군 서면 동막리의 한 들녘에서 홍종복(76)씨 부부가 엿새 전 낫으로 베 햇볕에 잘 말린 들깨를 타작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홍씨는 “밤새 맺힌 이슬 때문에 안개가 걷히고 햇볕이 나야 타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Tag
#들깨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