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서 올해 첫 통일쌀 수확 … “통일의 물꼬 열길”
철원서 올해 첫 통일쌀 수확 … “통일의 물꼬 열길”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8.09.3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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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내포리 ‘통일쌀 경작지’에서 철원군농민회 및 (사)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회원과 인하대 농활대원 등 50여명이 지난 5월 직접 손모내기한 통일쌀을 수확하고 있다. 김용빈 철원군농민회장은 “전국에서 제일 먼저 통일쌀을 수확하게 돼 뜻 깊다”며 “북측과 먹거리를 나누는 게 진정한 통일이다. 오늘 벼베기가 통일의 물꼬를 여는 행사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내포리 ‘통일쌀 경작지’에서 철원군농민회 및 (사)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회원과 인하대 농활대원 등 50여명이 지난 5월 직접 손모내기한 통일쌀을 수확하고 있다. 김용빈 철원군농민회장은 “전국에서 제일 먼저 통일쌀을 수확하게 돼 뜻 깊다”며 “북측과 먹거리를 나누는 게 진정한 통일이다. 오늘 벼베기가 통일의 물꼬를 여는 행사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지난달 30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내포리 ‘통일쌀 경작지’에서 철원군농민회 및 (사)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회원과 인하대 농활대원 등 50여명이 지난 5월 직접 손모내기한 통일쌀을 수확하고 있다. 김용빈 철원군농민회장은 “전국에서 제일 먼저 통일쌀을 수확하게 돼 뜻 깊다”며 “북측과 먹거리를 나누는 게 진정한 통일이다. 오늘 벼베기가 통일의 물꼬를 여는 행사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내포리 ‘통일쌀 경작지’에서 벼베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박행덕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오른쪽)과 신성재 전농 강원도연맹 의장이 낫으로 벤 나락을 안고 환하게 웃음짓고 있다.
지난달 30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내포리 ‘통일쌀 경작지’에서 벼베기 행사 '통일은 먹거리 나눔부터'가 열린 가운데 박행덕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오른쪽)과 신성재 전농 강원도연맹 의장이 낫으로 벤 나락을 안고 환하게 웃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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