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넘치는 것도 막고 들깨도 심고
비 넘치는 것도 막고 들깨도 심고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8.06.08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4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신기리의 고추밭에서 신영찬(81)씨 부부가 두둑을 만들어 비닐을 깔고 있다. 신씨는 “최근에 내린 비가 고추밭에서 넘쳐 인삼밭으로 흘러 내렸다”며 “비 넘치는 것도 막을 겸 들깨도 심을 겸해서 두둑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신기리의 고추밭에서 신영찬(81)씨 부부가 두둑을 만들어 비닐을 깔고 있다. 신씨는 “최근에 내린 비가 고추밭에서 넘쳐 인삼밭으로 흘러 내렸다”며 “비 넘치는 것도 막을 겸 들깨도 심을 겸해서 두둑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지난 4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신기리의 고추밭에서 신영찬(81)씨 부부가 두둑을 만들어 비닐을 깔고 있다. 신씨는 “최근에 내린 비가 고추밭에서 넘쳐 인삼밭으로 흘러 내렸다”며 “비 넘치는 것도 막을 겸 들깨도 심을 겸해서 두둑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Tag
#고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