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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나는 선생님

내 손주는 일곱 살, 여섯 살

이영희(60)
경기 포천시 소흘읍


글 가르쳐달라 조를 때면

나는 선생님이 된다

 

공부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나는 행복한 한글 선생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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