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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전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 개최올해 19회째 … 271점 친환경농식품 심사

[한국농정신문 강선일 기자]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9회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심사위원들이 친환경 쌀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와 (사)전국친환경농업협의회(회장 박성직), (사)한국유기농업협회(회장 이해극)가 공동으로 ‘2017년 전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를 지난 7~8일에 걸쳐 국회에서 개최했다.

올해 제19회를 맞게 된 이번 품평회는,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산물의 가치 홍보 및 생산농가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친환경농산물 품질 향상 및 상품 다양화를 촉진시킨다는 명목으로 열렸다. 출품작은 가공식품 108점, 채소류 89점, 곡류 59점, 과일류 15점 등 총 271점이었다.

이날 품평회는 전국 각지의 곡류, 과일류, 야채류, 가공식품 등 총 200여점의 친환경농식품을 전시하며, 해당 농식품들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진행했다. 각 부문별 우수작으로 뽑인 농식품 재배 농가에 대통령상 1점, 국회의장상 1점, 국무총리상 3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8점 등을 뽑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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