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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 후원의 밤 ‘십시일반’ 열려
김영호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이 지난 1일 서울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열린 ‘2017 전국농민회총연맹 후원의 밤 십시일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의장은 “농민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 농산물 제값을 받기 위해, 식량주권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농민헌법이 제정돼야 한다”며 “27살 청년 전농이 역사의 대 전환기 속에서 민중들에게 주어지는 때를 놓치지 않고 더욱 박차를 가해 달려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김영호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이 지난 1일 서울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열린 ‘2017 전국농민회총연맹 후원의 밤 십시일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의장은 “농민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 농산물 제값을 받기 위해, 식량주권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농민헌법이 제정돼야 한다”며 “27살 청년 전농이 역사의 대 전환기 속에서 민중들에게 주어지는 때를 놓치지 않고 더욱 박차를 가해 달려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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