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초등학생 대상
전라북도, 초등학생 대상
  • 관리자
  • 승인 2007.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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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 조리캠프 열어
전북도와 전북향토음식개발연구회는 10∼12일까지 3일간 진안 청소년수련관에서 도내 초등학교 5. 6학년생 4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향토음식 조리캠프를 열었다.
이 행사는 오린이들에게 전라북도 음식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고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시기 위해 개최된 것.
행사에서는 전라북도향토음식의 특징, 역사성, 우수성에 대한 강의와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돌솥밥 조리 실습, 향토음식 퀴즈대회, 참가자 개발 창작 비빔밥 경진대회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전북도는 이번 조리캠프를 수료한 어린이들을 전북도 향토음식 홍보사절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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