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농부 093
이 땅의 농부 093
  • 한승호 기자
  • 승인 2016.02.07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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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재(75,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
▲ “이 밭이 중산간이라 바람이 좀 불어. 근데 어제오늘 바람이 차더니 제법 춥네. 오전엔 밑에 밭에서 이거(방울양배추) 작업하다가 점심 먹고 이리 올라왔지. 일일이 따야 해서 손이 많이 가는데 내려가면 다시 다듬고 골라야 돼. 크기도 다 제각각이라. 근데 이게 몸에 좋다고 방송 몇 번 나가더니 가격이 좀 올랐어. 요새는 키로에 만 2천원, 3천원 하나.”

[한국농정신문 한승호 기자]

“이 밭이 중산간이라 바람이 좀 불어. 근데 어제오늘 바람이 차더니 제법 춥네. 오전엔 밑에 밭에서 이거(방울양배추) 작업하다가 점심 먹고 이리 올라왔지. 일일이 따야 해서 손이 많이 가는데 내려가면 다시 다듬고 골라야 돼. 크기도 다 제각각이라. 근데 이게 몸에 좋다고 방송 몇 번 나가더니 가격이 좀 올랐어. 요새는 키로에 만 2천원, 3천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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