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탁 씨 ‘휴양림의 오후’ 산림문화작품공모전 대상
강일탁 씨 ‘휴양림의 오후’ 산림문화작품공모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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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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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일탁씨 '휴양림의 오후' 산림문화작품공모전 대상
산림조합중앙회는 24일 산림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6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입상자를 발표했다.
복권발행수익금인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개최한 이번 산림문화작품공모전에는 일반부의 사진·시, 학생부의 그림·글짓기 4개 부문에 출품한 1만여 작품에 대한 전문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 4점을 포함 총 6백4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모전 일반부 대상(국무총리상)에는 사진부문에 강일탁(사진·경북 안동시)씨가 ‘휴양림의 오후’로, 시·수필 부문에는 문순희(부산시 해운대구) 씨가 ‘바다를 품은 산’으로 선정됐다. 또 학생부 대상(농림부장관상)에는 그림부문에 충북예술고 1학년 김영현이 ‘가로수 숲 길’로, 글짓기부문에 서울 중대부고 2학년 이성원이 ‘숲과 나’라는 작품으로 상을 받는다.
이번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전시회는 11월25∼30일까지 6일간 서울 혜화역(지하철 4호선)과 12월2∼7일까지터 6일까지 5일간 서울 메트로미술관(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각각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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