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2건)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점방
나는 55번 점방집 아줌마택호는 성주댁인데 모두 나를 55번 집번호를 부른다연쇄점 생기기 전에는우리 오남매 ...
한국농정  |  2017-06-23 13:40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배추밭
아침 일찍 배추밭에풀을 뽑았다 갑자기 배추밭 글자가생각이 나서호미로 땅바닥에써보았다배츄받, 배츄밧어떤 것이 ...
한국농정  |  2017-06-16 14:50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방학
방학하고 나니 참 바쁘기가 한 없네요.아들이 혼자 농사지니 눈으로 보고안 할 수 없고 거들다보니학교 나오는 날도 못 나오고오늘은 열일을...
한국농정  |  2017-06-01 22:18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지나간 일년
지나간 일년 친구들과 함께한추억들을 떠올려 봅니다.지난 일년동안 모두 나름대로열심히 하였지만 좀 더 노력했으면 하는아쉬움이 남는 것 같...
한국농정  |  2017-05-26 10:26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저녁
훈이아빠일 고마하고저녁 드이소 야들아~~그만 놀구밥 묵어라 아침이 아니고굴뚝에 밥 냄새나는노을진 저녁이다 지친 하루를 보듬는 시간저녁은...
한국농정  |  2017-05-18 19:06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행복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개포면 동송리에 사는 이분희입니다.선생님 덕분에 한글을 배워서이제는 예천시장에 가서도 ...
한국농정  |  2017-05-12 11:03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건강이 최고다
나는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이틀만 아프고 죽는 것이 소원입니다죽는 날까지하고 싶은 공부 열심히 하다가...
한국농정  |  2017-04-28 13:35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한글을 배워서
글을 몰라서 답답했는데좋은 선생님 만나서글을 배워서 농협 가서 인출도 하고버스도 알아서 타고여러 가지가 참 ...
한국농정  |  2017-04-21 15:23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엄마가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몸 건강히 잘 있느냐. 엄마는 혼자 살아도 너희들을 한시도 잊을 날이 없이 마음 속에 들어있어 외롭지 않다. 우리마을 한글학교가 생겨서...
한국농정  |  2017-04-14 10:11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금쪽같은 내새끼야!
강진군 찾아가는 여성농민 한글학교 월출반(성전면 월남마을) 할머니 15명은 지난 2015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1년이 되는 날에...
한국농정  |  2017-04-08 23:46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서운하지 뭐
내가 우리 영감 보내고좀 정신이 없어. 자꾸 정신이 흐르더라꼬... 그게 이제 나인 것 같아 영감이 마지막 ...
한국농정  |  2017-03-31 13:45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봄이 왔어요따스한 봄이 왔어요 나비 너는 추운 겨울에 어디서 자고꽃피는 봄이 오니 찾아왔느냐노랑나비 호랑나비...
한국농정  |  2017-03-25 14:17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손주
엄마 뱃속에서 세상에 나오던 날 무엇을 생각했을까? 할매 할배는 기다렸다.함박 웃는 웃음보다 울음으로 인사하...
한국농정  |  2017-03-19 02:20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남편 생각
내 나이 17살에 시집을 왔다.시집온 지 한달 열흘만에신랑이 군대를 갔다.6.25 사변때라군대가면 죽는 줄 알았다.신랑이 군대 갔다가첫...
한국농정  |  2017-03-10 09:54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우리는 3학년
우리는 벌써 3학년이네. 학교 시작하는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1년 반이 남았네.학교에 가는 날이면 회관에 가서 책상에 마주앉아 서로...
한국농정  |  2017-03-04 22:19
라인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즐거운 공부
가을 들판을 노랗게물들인 벼도 다 수확했습니다주렁주렁 열린 빨간 감도까치 밥만 남기고 다 땄습니다마늘도 심고 양파도 심고배추는 무럭무럭...
한국농정  |  2017-02-25 12:49
라인
오줌누는 시간
사르르~륵(늙은이 가랑잎 위에 오줌누는 소리)회의를 마치고 문 밖을 나서니오줌이 마려웠다가로등 밑에서 밑을 내려다 보고한참 볼일을 보다...
한국농정  |  2017-02-17 14:30
라인
그래서 왔어
우리 아들, 딸이 육남매인데모두 다 여기 졸업했지. 하모.옷 떨어진 것 주워서똥두대기 주워 입혀가매 키웠지.오늘같이 추운 날에는맘이 참...
한국농정  |  2017-02-10 10:23
라인
인생살이
보면서 살아온 인생살이. 나이는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인데.여덟살에 해방되고 아빠는 징용에 잡혀가고 어려서보면 왜놈들이 찾아다니...
한국농정  |  2017-01-27 10:39
라인
선생님 이사가는 날
학교에 왔는데담임 선생님이 이사를 간단다.그것도 모르고우리들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선생님한테돈을 주려고 가방을 보니지갑이 없다.선생...
한국농정  |  2017-01-20 11:44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